이렇게 2차 협상 또한 파키스탄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, 중재국 파키스탄을 이끌고 있는 군 서열 1위, 아심 무니르 원수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야전사령관이라고 표현한 인물, 아심 무니르 국방참모총장 겸 육군참모총장입니다. <br /> <br />군부의 입김이 센 파키스탄에서는 사실상 셰바즈 샤리프 총리보다도 강력한 권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데요, 미국과 이란의 1차 협상단을 공항에서 맞이한 인물도 바로 아심 무니르 원수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의 협상단이 도착한 시점. <br /> <br />무니루 원수는 전투복 차림으로 공항에서 협상단을 맞이했는데요, 이는 이란의 항전 의지와 혁명수비대의 군인 정신에 존중의 뜻을 표한 거란 해석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, 미국 협상단이 도착했을 때는 말끔한 양복 차림이었죠. <br /> <br />군에 대한 문민 통제의 원칙이 확고한 미국의 전통을 의식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어쩌면 양국을 존중하는 세심함이 파키스탄을 이번 전쟁을 중재하는 협상의 장으로 만들지 않았나 싶은데요, 다가올 2차 협상에서 트럼프가 가장 좋아하는 야전사령관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경철 (nkc80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41613505288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